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장애가정, 다문화가정 등 사회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고객과 함께 기부하는 ‘따뜻한 동행 기부’를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따뜻한 동행 기부’는 진옥동 행장의 ‘힘든 겨울을 보내는 많은 소외계층에게 나눔 기부를 실천하고 싶은 고객과 신한은행이 함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자’는 생각에서 출발했다.


이번 기부는 신한은행 사회공헌 홈페이지 ‘아름다운 은행’에서 사회소외계층의 사연에 고객이 기부하면 신한은행이 동일한 금액을 함께 기부하는 방식으로 이달 13~26일, 내년 1월 3~16일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