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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땡큐 콘서트’에서는 출연진들이 이번 한해를 ‘더 트롯쇼’와 함께 하며 보낸 소감을 전해 특별함을 더한다.
먼저 5회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임영웅은 “많은 사랑 주신 팬 여러 분들께 감사드린다.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고 소감을 전한다.
이와 함께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밝혀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장윤정도 처음으로 출연한다. 장윤정은 “남편(MC도경완)이 진행하고 있는데 너무 늦게 출연한 것 같다. 도경완 씨가 MC를 보고 제가 게스트로 만난 건 첫만남 이후 처음”이라고 말하며 추억을 회상하기도 한다. 트롯 순위 상위권에 많은 곡들을 등극 시킨 장윤정이 무대에서 어떤 곡들을 선보일지 기대감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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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