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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업은 일명 '폰꾸'(폰꾸미기)를 통해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는 MZ세대(1981~1995년 출생한 밀레니얼(M) 세대와 1996~2010년 출생한 Z세대를 통칭) 트렌드를 반영한 것으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두 브랜드가 만나 젊은 소비자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굿즈를 선보인다.
협업 케이스는 파리바게뜨 디저트 브랜드 '케이크 스토리' 대표 제품들로 꾸며졌으며 다채로운 컬러와 통통 튀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제품 상단에 링을 부착해 편의성도 높였다. 해당 제품은 삼성 멤버스앱 내에 있는 '브랜드 콜라보관'에서 판매되며 구매 시 '케이크 스토리 1+1 쿠폰'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MZ세대의 취향을 저격하는 재미있는 굿즈를 선보이고자 이번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도를 통해 MZ세대와의 소통을 늘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초 런칭한 '케이크 스토리'는 '나를 위한 오늘의 케이크 스토리'를 슬로건으로 구성한 디저트 라인업으로 다양한 플레이버의 제품을 간편한 1인용 패키지로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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