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롬 파월 연준 의장. © AFP=뉴스1 자료 사진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13일 미국 뉴욕 3대 증시가 하락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12.06포인트(0.03%) 내린 3만5958.93에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72포인트(0.04%) 하락한 4710.30에, 나스닥종합지수는 9.33포인트(0.06%) 내린 1만5621.27에 출발했다.

미 현지시간으로 오는 14~15일 열리는 연방준비제도(연준)의 통화정책회의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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