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에프앤비(대표이사 장보환)가 ‘2021 TV조선 경영대상’에서 브랜드 경영대상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하남에프앤비는 탁월한 팬데믹 대응 전략으로 포스트코로나 시대 혁신의 초석을 다진 점을 높히 평가 받아 브랜드 경영대상(한돈프랜차이즈 부문)상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경영혁신 부문)을 수상했다.
최상급 한돈과 남다른 서비스 철학으로 11년 간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를 선도해 온 하남돼지집은 이번 수상으로 파워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코로나 장기화로 인한 경기 침체 및 온라인 확대 등 시장 지형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 지속가능성을 높히고 배달 서비스와 해외 출점 확대를 통해 성장 동력을 확보한 것이 주요 성과로 평가 받았다.
실제로 하남돼지집은 코로나 사태 이후 홀과 배달이 결합된 복합매장 모델을 런칭해 언택트 트렌드에 걸맞는 안정적 수익모델을 꾀하고 로드샵 인지도를 바탕으로 빠르게 배달 생태계에 안착했다. 드라마·예능·디지털 컨텐츠 등의 제작협찬과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배달 중심의 마케팅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대리수상자로 시상대에 오른 하남돼지집 김동환 가맹사업부장은 “업계의 전반적인 성장률 둔화에도 불구하고 가맹점과의 상생 협력을 통해 위기 극복의 해법을 마련한 결과 TV조선 경영대상을 수여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하남돼지집만의 노하우를 기반 삼아 신성장 동력을 지속 발굴, 외식문화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