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플랜티넷


IT(정보기술)보안 솔루션업체인 플랜티넷이 한국조폐공사와 디지털 신사업 분야 협력사업 발굴에 나선다는 소식에 강세다.

15일 오전 9시38분 플랜티넷은 전 거래일 대비 310원(3.81%) 오른 8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 기관은 디지털 전환 시대를 맞아 ▲IT보안 솔루션 ▲모바일 신분증 연계 서비스 ▲디지털 신사업 등의 분야에서 협력하게 된다.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모바일 지역상품권 ‘착(Chak)’ 서비스와 모바일 공무원증, 모바일 운전면허증 등 국가 디지털 신분증 사업을 수행중인 조폐공사의 공공사업 수행 경험과 플랜티넷의 IT보안 기술 노하우가 합쳐질 경우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