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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청에 따르면 검단1 저류지는 상습 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조성된 공간으로 현재는 운동기구, 산책로가 있어 주민들에게 편익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에 구는 주변 환경에 대한 안전 점검을 꾸준히 진행해 주민 여가활동 공간으로 정착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서구청 안전총괄과 관계자는 “저류시설을 주민이 즐겨 찾는 일상 속 쉼터로 활용되도록 계속 관리해 나가며, 이용하는 주민들도 주인의식을 갖고 환경정화에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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