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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치성 항암치료제 및 당뇨합병증 치료제 개발업체 압타바이오가 ‘제40회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공식 초청받아 참가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15일 오후 1시8분 압타바이오는 전 거래일 대비 3700원(10.62%) 오른 3만8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내년 1월10일부터 13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다국적 제약사들이 신약 연구개발(R&D) 성과와 현황을 공유하는 등 바이오 분야 세계 최대 규모의 컨퍼런스다.
압타바이오는 글로벌 제약사들과 비대면 1대1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회사의 핵심 플랫폼 기술과 파이프라인 소개, 임상 데이터 공유, 글로벌 기술수출(L/O) 등에 대한 논의를 가질 예정이다.
압타바이오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공식 초청받아 영광”이라며 “해당 컨퍼런스는 정보 교류의 장이기도 하지만 직접적인 기술수출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는 만큼 회사의 연구 성과를 통해 글로벌 제약사들과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해낼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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