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면주가 포천LB가 1등 장보기 앱 ‘마켓컬리’를 통해 느린마을막걸리 등 자사 대표제품의 판매를 개시했다. 배상면주가는 전통주 산업 활성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온오프라인 판매 채널을 확장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리고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배상면주가 포천LB에서 운영하는 홈술닷컴의 당일배송 서비스뿐만 아니라 마켓컬리의 새벽배송 서비스를 통해, 느린마을막걸리를 포함한 無아스파탐 막걸리를 중심으로 다양하고 특색 있는 전통주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에 마켓컬리에 입점한 배상면주가 브랜드 제품은 아스파탐 등 인공감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쌀, 누룩, 물만으로 빚어 순수한 맛과 부드러운 목넘김을 느낄 수 있는 ‘느린마을막걸리’가 대표적이다. 

과일향이 매력적인 스파클링 약주 ‘심술’, 탄산을 가미한 복분자주 ‘빙탄복’ 등 MZ세대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도 구매할 수 있으며, 선물용으로 제격인 옹기막걸리, 느린마을소주 주기세트 등도 판매한다. 

최근 인기가 높은 고급막걸리 라인의 해창막걸리 12도와 젊은양조인이 의기투합한 팔팔양조장의 팔팔막걸리도 배상면주가 포천LB를 통해 마켓컬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제품은 모두 마켓컬리의 대표 서비스인 ‘샛별배송’으로 주문이 가능하다. 샛별배송은 마켓컬리에서 제공하는 새벽배송 서비스로, 수도권과 충청권을 기준으로 전날 밤 11시 이전 구매 시 다음날 아침 7시까지 수령이 가능하다. 대구 지역은 오후 8시, 부산·울산지역은 오후 6시 이전까지 구매하는 경우 익일 아침 8시까지 제품을 받아볼 수 있다.


배상면주가 포천LB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지속 확산함에 따라 장보기 필수 어플로 자리 잡은 마켓컬리에 다양한 맛과 매력을 가진 한국술이 입점하게 돼 전반적인 산업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접근성 증대를 위해 다양한 채널에서 배상면주가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유통망 확대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배상면주가 포천LB가 1등 장보기 앱 ‘마켓컬리’를 통해 느린마을막걸리 등 자사 대표제품의 판매를 개시했다. (배상면주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