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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방송매체 CNBC에 따르면 애플은 이날 공식성명을 통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증가하는 이 시점에 우리는 모든 고객에게 직원들과 함께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요청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애플은 지난달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가 감소하자 미국 전역에 있는 270여개 매장 중 100여개 매장 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치를 철회했다. 하지만 현재 미국은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 등으로 신규 확진자 수가 급증했다. 지난 6일 기준 미국 내 일일 신규확진자 수는 19만9278명이다.
15일 기준 미국은 전체 인구의 72.9%가 최소 한차례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 백신 접종 완료 비율은 전체 인구의 61.1%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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