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15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출발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이날 인플레이션 대응을 위해 통화 긴축에 속도를 낼 것이라는 우려로 주요 지수가 일제히 하락세로 돌아섰다고 로이터통신은 분석했다.
이날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5.17포인트(0.01%) 오른 3만5549.35포인트로 장을 시작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대비 2.37포인트(0.05%) 오른 4636.46포인트로, 기술주 중심 나스닥종합지수는 6.93포인트(0.05%) 하락한 1만5230.71포인트로 장을 열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