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SK와 안양 KGC의 경기 112대99로 승리한 KGC 스펠맨이 SK 최준용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1.12.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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