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방송매체 CNN에 따르면 멜라니아 측은 이날 공식성명을 통해 '멜라니아의 비전'이라는 제목의 NFT(대체 불가능 토큰)를 판매한다고 발표했다. NFT는 블록체인 상에서 유통되는 가상자산이다.
멜라니아가 판매하기로 한 NFT는 프랑스 패션 삽화가인 마르크-앙투안 쿨롱이 그린 멜라니아의 눈을 수채화에 담은 작품이다. 판매가는 150달러(약 17만5000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NFT 판매 수익금은 위탁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이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