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뉴욕 증시가 17일(현지시간) 하락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 증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 이사회가 팬데믹 경기부양책을 더 빨리 끝내기로 하면서 대형 기술주가 폭락, 월스트리트 주요 지수는 하락세로 시작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97.53포인트(0.27%) 하락한 3만5800.11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16.17포인트(0.35%) 하락한 4652.50에,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대비 143.66포인트(0.95%) 상승한 1만5036.77 포인트로 개장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