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위중증 환자가 이틀 연속 100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사진=뉴시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중증 환자 수가 1025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은 19일 0시 기준 신규 사망자 78명, 위중증 환자는 1025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1016명에 이어 이틀 연속 100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사망자는 누적 4722명이다.


최근 2주간(12월 6~19일) 위중증 환자 현황은 '727→774→840→857→852→856→894→876→906→964→989→971→1016→1025' 등으로 보이고 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236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 수는 56만5098명이다. 전날 6689명보다는 소폭 줄었다. 오미크론 감염 환자는 이날 12명이 발생했으며 모두 해외유입으로 확인됐다. 현재 오미크론 감염 환자는 총 178명이다.


이날 0시 기준 6만8273명이 새로 1차 접종을 받아 총 4348만6080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가운데 3만9911명이 2차 접종을 완료했다. 2차 접종 완료자는 총 4206만8035명이다. 3차 접종은 52만4726명이 받아 총 1152만8139명이 3차 접종을 받았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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