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지민의 단독 커버 매거진이 한국과 일본 온라인 서점가에서 품절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제공=BTS 아미
방탄소년단(BTS) 지민의 단독 커버 매거진이 한국과 일본 온라인 서점가에서 품절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업계와 BTS 아미 등에 따르면 지난 10일 '지큐'(GQ) 2022년 1월 호 방탄소년단 스페셜 에디션 단체 및 멤버별 개인 커버의 온라인 예약 판매 시작 이후 지난 17일 교보문고에서 일시 품절되기도 했다.

국내 온라인 서점 점유율 1위 예스24의 'YES24 베스트셀러'와 '주별 베스트셀러'에서 전체 2위 및 개인 1위를 기록했다. 알라딘은 3개 카테고리 모두 1위로 '주간 베스트셀러' 개인 1위, ‘일일 베스트 셀러 1위'를 차지했다.


지민의 단독 커버 지큐 매거진 인기는 일본에서도 이어진다. 아마존 재팬의 ‘Hot New Release’ 부분에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 연속 전체 1위 및 개인 1위, 18일에는 개인 1위와 전체 2위를 기록, 4일간 개인 1위로 일본 열도를 뜨겁게 달궜다.

앞서 6일 기준 일본 야후 공식 판매사이트에서는 단체 표지와 함께 개인 멤버 유일하게 인기 판매 섹션에 올랐으며 12일에는 일본 야후의 인기섹션에 단체도 제친 단독 독점으로 일본에서 뜨거운 인기를 바탕으로 주목을 받으며 연일 인기 몰이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