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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은 누군가 SNS 계정에 로그인을 시도한 화면을 캡처한 것으로 "비정상적인 로그인 시도가 감지되었습니다"라며 경고 메시지가 떠 있다.
이특의 SNS 해킹 피해는 하루 이틀 일이 아니다. 앞서 이특은 지난 2012년부터 SNS 해킹 피해를 고백한 바 있다.
이를 본 김희철 역시 "나도 이거 거의 3~4일에 한번 꼴로 뜨던데"라고 댓글을 달며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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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