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성 한국토지신탁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사진제공=한국토지신탁
한국토지신탁이 12월 20일자로 임원 인사를 단행해 최윤성 사장은 부회장으로, 김정선 부사장은 사장으로 각각 승진했다.

최 부회장은 2014년 3월부터 2017년 12월까지 한국토지신탁 부사장, 2017년 12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했다.


김 사장은 1996년부터 한국토지신탁에 근무해 사업팀장·본부장 등을 거쳐 2018년 3월부터 2021년 6월까지 지원부문장 전무이사로, 이후에는 부사장을 역임했다. 이하 승진 명단.

<승진> ▲부회장 최윤성 ▲사장 김정선 ▲부사장 한호경 ▲전략사업본부장 심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