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에프앤비㈜ 복음자리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먹기 좋은 ‘원스틱 잼’ 2종을 출시했다. 신제품 ‘원스틱 잼’은 슬림한 스틱형 파우치 형태로 만들어져 버터 나이프나 스푼 없이도 간편하게 빵에 발라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
개당 20g씩 들어있는 미니 사이즈로, 한 번에 필요한 만큼만 알맞게 사용할 수 있다. ‘원스틱 잼’ 1개는 식빵 1장에 발라 먹을 수 있는 정도의 양이다.
무겁고 깨지기 쉬운 병 타입의 잼보다 휴대성이 뛰어나고, 스푼으로 잼을 덜 필요가 없어서 위생적인 것도 장점이다. 패키지는 슬라이딩 형태의 종이 케이스를 적용해 세련된 디자인과 편리성을 강조했다. 피크닉, 캠핑 등 야외 활동은 물론 직장, 학교, 학원 등에서 간식으로 즐기기에도 요긴할 것으로 보인다.
‘원스틱 잼’은 딸기, 블루베리 두 가지 맛으로 선보인다. 엄격하게 선별한 원료로 만들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식빵이나 스콘, 크래커에 올려 먹거나, 요거트, 우유 등과 함께 응용해서 즐길 수 있다.
‘원스틱 잼’은 1개에 20g 스틱 10개입으로 구성된다. 이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와 공식 온라인몰 정원e샵을 비롯해 소셜커머스, 오픈마켓 등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대상에프앤비㈜ 복음자리 관계자는 “소포장, 소량 식품을 찾는 고객들이 크게 늘어난 가운데, 잼도 간편하고 위생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과일 가공 전문 브랜드 복음자리의 전문성을 토대로 엄격하게 선별한 원료로 까다롭게 만든 만큼, 안심하고 맛있게 즐기기 바란다”고 말했다.
대상에프앤비㈜ 복음자리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먹기 좋은 ‘원스틱 잼’ 2종을 출시했다. (대상에프앤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