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편의점 미니스톱(대표이사 심관섭)이 연말연시에 맥주 등 홈술 안주에 어울리는 신상품 몬스터오징어스틱을 출시했다.
미니스톱은 집에서 가볍게 즐기는 ‘홈술’ 트렌드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 따라 연말연시에 맥주 등과 함께 곁들여 먹으면 좋은 홈술 안주로 ‘몬스터오징어스틱’을 개발했다.
미니스톱의 몬스터오징어스틱은 일반적으로 고객들이 흔하게 맛보기 어려운 대왕오징어를 사용했다. 대왕오징어의 몸통살을 20센티미터로 길게 자르고 튀김옷을 입혀 바삭하게 튀겨낸 상품으로, 시중에서 일반적으로 판매하는 오징어 튀김 대비 두배 이상 크고 길다.
편의점 미니스톱이 연말연시에 맥주 등 홈술 안주에 어울리는 신상품 몬스터오징어스틱을 출시했다. (미니스톱 제공)
미니스톱은 집에서 가볍게 즐기는 ‘홈술’ 트렌드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 따라 연말연시에 맥주 등과 함께 곁들여 먹으면 좋은 홈술 안주로 ‘몬스터오징어스틱’을 개발했다.
미니스톱의 몬스터오징어스틱은 일반적으로 고객들이 흔하게 맛보기 어려운 대왕오징어를 사용했다. 대왕오징어의 몸통살을 20센티미터로 길게 자르고 튀김옷을 입혀 바삭하게 튀겨낸 상품으로, 시중에서 일반적으로 판매하는 오징어 튀김 대비 두배 이상 크고 길다.
또한 대왕오징어의 몸통살답게 두툼하여 오징어 특유의 쫄깃한 식감을 배로 느낄 수 있어 연말연시에 맥주 등 홈술 안주로 제격인 신상품이다. 가격은 1,900원이다.
미니스톱 FF1팀 조민수 MD는 “연말연시 홈술 트렌드에 부응하여 고객들이 집에서 술안주로 먹기 좋은 신상품을 출시했다”며, “미니스톱에서 대왕오징어의 특별한 쫄깃함을 맛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미니스톱 FF1팀 조민수 MD는 “연말연시 홈술 트렌드에 부응하여 고객들이 집에서 술안주로 먹기 좋은 신상품을 출시했다”며, “미니스톱에서 대왕오징어의 특별한 쫄깃함을 맛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