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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진쎄미켐이 반도체 핵심소재를 개발한 사실이 부각되면서 상승세다.
21일 오후 1시15분 동진쎄미켐은 전거래일 대비 5800원(16.13%) 상승한 4만1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4만195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전자신문에 따르면 동진쎄미켐은 삼성전자와 협력해 반도체 초미세공정 필수 소재인 극자외선(EUV) 포토레지스트(PR) 개발에 성공했다. 포코레지스트는 반도체 노광 공정 핵심 소재로 감광액으로도 불린다.
EUV PR는 2019년 일본 수출 규제 3대 품목 가운데 하나로 동진쎄미켐은 일본 수출 규제 이후 EUV PR 개발에 나섰다. 삼성전자가 EUV 테스트 환경을 지원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품질 고도화를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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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