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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토이즈에 따르면 크리스마스 특별기획전을 위해 자사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인 '재미로운AI'(gemirawn.ai)를 통해 아이들과 부모님이 선호하는 크리스마스 장난감 선물을 분석하고 이를 기획전에 적용했다.
특히 기획전 상품이 하루 만에 매진이 될 수 있었던 비결 중 하나로 고객과의 직접 소통을 위한 4명의 전문 쇼호스트를 정규직으로 고용해 지난 1년간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매일 1회 이상 꾸준히 방송하고 소통하며 형성된 소비자와의 유대관계를 꼽았다.
이수진 잼팩토리 대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소비자들 사이에서 온라인을 활용한 비대면 소비패턴이 일상화 됨에 따라 온라인을 통한 소통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라며 "이를 위해 고객과의 직접 소통이 가능한 라이브커머스 전담팀을 꾸려 기획전을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크리스마스가 부모님이 아이에게 장난감을 사주는 날이 아니라 부모와 아이가 함께 하면서 더 사랑하고 더 아껴주는 날이 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부모님들이 아이를 위해 무엇을 사는지, 아이는 왜 이 제품을 좋아하는지 알아야 한다"라며 "이를 위해 잼토이즈는 앞으로 더 많은 정보를 부모님들에게 더 편리하게 재미있게 제공할 수 있도록 장난감의 조립방법, 놀이방법, 주의사항, 장난감의 스토리 등의 다양한 정보 콘텐츠를 라이브로 송출해 가족에게 밝은 대화와 웃음이 넘치게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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