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 탈락 배틀에서 아마존, 연살, 트레드, 뉙스가 탈락한 가운데, 클루씨, 뉴니온, 블링걸즈, 플로어가 합격했다.
지난 21일 오후에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이하 '스걸파')에서는 2차 미션 '원 팀 퍼포먼스'의 하위 4팀 팀 라치카, 팀 원트, 팀 웨이비, 팀 코카N버터의 탈락 크루 결정전이 공개됐다.
하위 4팀 팀 라치카, 팀 원트, 팀 웨이비, 팀 코카N버터는 팀 내 탈락 배틀을 통해 탈락 크루를 결정했다.
8위 팀 코카N버터의 뉙스와 플로어가 가장 먼저 탈락 배틀 무대에 올랐다. 진정성있는 배틀 무대를 선보인 이들을 칭찬한 리헤이는 철저한 준비성으로 깔끔한 무대를 선보인 플로어에게 합격을 전했다. 탈락한 뉙스는 정이 든 플로어의 활약을 응원하고, 코카N버터를 향해 고마움을 전하며 팀 코카N버터와 함께 눈물을 흘리며 무대를 떠냈다.
7위 팀 웨이비의 뉴니온과 트레드는 바다를 주제로 탈락 배틀을 펼쳤다. 뉴니온과 트레드는 두 팀 모두 시간 초과로 아쉬운 상황이 벌어졌지만, 훈훈한 분위기로 끝까지 준비한 무대를 펼쳤다. 팀 웨이비는 연장전 끝에 뉴니온이 합격했다. 웨이비의 마스터들은 함께 눈물을 흘리며 탈락을 양분 삼아 올라갈 발판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응원했다.
6위 팀 원트의 블링걸즈와 연살이 배틀 무대에 올랐다. 탈락 배틀을 앞두고, 효진초이는 "인생에서 후회 없는 춤을 추면 알아서 캐치하겠다, 저에게 어필하지 말라"고 당부하며 두 크루를 응원했다. 효진초이는 두 크루의 간절한 무대에 눈물을 멈추지 못하기도. 효진초이와 모아나는 고심 끝에 자신감이 돋보인 블링걸즈를 합격시켰다.
5위 팀 라치카의 아마존, 클루씨의 탈락 배틀이 환호를 자아냈다. 자유곡으로 대결한 두 팀은 폭발적인 기량을 뽐내며 크루의 색을 드러냈고, 상대 크루가 선택한 곡으로 리더 전을 펼치며 경쟁의 열기를 더했다. 결국 2:2 연장전이 펼쳐졌고, 팀 라치카의 배틀은 '명배틀'에 등극했다. 두 팀의 배틀 결과, 클루씨가 합격했다.
한편, Mnet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는 대한민국 최고의 여고생 크루를 선발하기 위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