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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이가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상승세다.
22일 오전 9시57분 디아이는 전거래일 대비 390원(4.56%) 상승한 8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디아이는 전일 삼성전자와 반도체 검사장비인 NAND용 고속 번 인 테스터(BURN IN TESTER)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7억4400만원이며 판매·공급 지역은 중국 서안이다. 계약기간은 내년 1월31일까지다.
디아이는 반도체 검사장비 제조 및 판매업체로 1993년 양산용 번 인 테스터를 개발한 이후 국내 시장점유율(M/S) 1위를 점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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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