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자대한곱창 김해삼계점이 새롭게 오픈했다. 군자대한곱창은 소곱창 전문점으로 유행과 계절을 타지 않는 음식을 선보이고 있다. 

대창과 막창 등을 이용한 시그니쳐 메뉴 구성으로 차별성과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2030 MZ세대 사이에서 주목받는 외식아이템중에 하나이다. 실내 인테리어는 무궁화와 태극마크와 복고풍 컬러를 도입하여 세련된 레트로 분위기의 실내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대한곱창은 원팩시스템을 구축하여 관리하기 힘든 곱창 원물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점주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진행함과 동시에 안정적인 물류 공급망을 갖추고 있다. 

이로인해 점주들은 홀 운영과 배달 등 매장 운영에만 힘쓰면 된다. 대한곱창은 더불어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딜리버리 시장에서 홀 매출은 물론 배달과 포장 등으로 점주들의 수익도 다각화하고 있다.

소곱창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군자대한곱창 관계자는 "코로나19 어려움속에서도 특색 있는 메뉴와 컨셉으로 짧은 시간동안 100호점 돌파라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라며 "소비자와 가맹점주 모두가 만족하고 함께 상생하는 브랜드로 만들어가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