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번 행사는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오토바이로 배달하는 산타' 이미지를 실제로 구현해 아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해주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보자는 MZ세대(1981~1995년 출생한 밀레니얼(M) 세대와 1996~2010년 출생한 Z세대를 통칭) 직원들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됐으며 배달 전문 플랫폼 배달의민족에 협업을 제안해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파리바게뜨는 21일 파리바게뜨 명동 본점에서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비롯한 간식 빵, 크리스마스 파티 굿즈 등의 선물 꾸러미를 만들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서울 내 아동복지기관 등에 전달했다. 이날 배민라이더 20여명은 오토바이를 탄 산타가 돼 직접 포장한 크리스마스 선물과 카드를 100여명의 아이들에게 전달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선물하고자 배달의민족과 협업해 행사를 기획했다'며, "이번 행사가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으로 남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