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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네마스터가 85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2일 오후 1시39분 키네마스터는 전거래일 대비 1050원(5.07%) 상승한 2만1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네마스터는 이날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85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주 발행가액은 1만8700원이며 기명식 전환주식 45만4536주가 발행된다.
3자배정 대상자는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 IBK캐피탈, 리딩투자증권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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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