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22일 오후 5시8분쯤 서울 노원구 하계동 한 목욕탕에서 불이 나 소방이 진압하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화재로 건물 안에 있던 50여명이 연기를 흡입하거나 자력으로 대피한 상황이다.
소방은 차량 30여대와 인력 100여명을 투입해 화재 진압 및 수색 중이며, 사상자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