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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후보의 발언이 논란이 된 지난 22일 홍 의원이 운영하는 소통 플랫폼 ‘청년의꿈’에는 윤 후보의 행태에 대해 지적하는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후보라는 사람이 계속 망언을 하는데 어떻게 보시나요”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계속 지각하고 가난한 사람은 자유의 가치와 필요성을 모른다고 망언한다”며 “얼마나 세상 물정을 모르면 미래에는 구인구직 어플이 생긴다고 말하고 있나”고 비판했다. 이어 “이게 맞는 건가요”라고 반문했다.
그러자 홍 의원은 “나도 모르겠어요 이젠”이라는 짧은 답글을 달았다. 일각에서는 윤 후보 실언이 계속되는 상황에 더 이상 대책이 없어보인다는 의미로 해석한다.
해당 행사에서 시작 시각보다 40분이나 늦게 도착하기도 했다. 윤 후보는 또 “조금 더 발전하면 학생들이 휴대폰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어느 기업이 어떤 종류의 사람을 필요로 하는지 실시간 정보를 얻을 수 있을 때가 온다”며 “1‧2학년 학생들이 졸업하기 전에 생길 것 같다”고 했다. 하지만 현재도 모바일 환경에서 취업 정보를 얻는 것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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