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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달러 약세와 위험자산 선호 심리에 하락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24일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은 1185.82원으로 3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물가 상승에 따른 연준의 긴축 우려가 지속되었지만 뉴욕증시 상승과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이어지면서 약보합권에서 마감했다"며 "뉴욕증시는 머크의 코로나 치료 경구용 알약에 대해서도 미국 FDA가 긴급 승인했다는 소식 등에 상승하며 위험자산 선호 심리 확산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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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운 기자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