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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6919명보다 686명 감소한 6233명이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 발생 확진자는 6163명, 해외 유입은 70명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59만6209명(해외유입 1만6670명)으로 늘어났다. 사망자는 56명 추가돼 누적 5071명을 기록했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2324명 ▲경기 1647명 ▲경남 228명 ▲부산 419명 ▲울산 43명 ▲대구 150명 ▲강원 129명 ▲경북 144명 ▲충북 90명 ▲대전 81명 ▲인천 433명 ▲광주 54명 ▲전남 68명 ▲전북 117명 ▲충남 176명 ▲제주 24명 ▲세종 36명 등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중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4404명(서울 2324명, 경기 1647명, 인천 433명)으로 집계돼 71.5%로 나타났다. 비수도권은 1759명으로 28.5%다.
이날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감염 환자 수는 국내 2명, 해외 14명(미국 9명·영국 2명·이탈리아 1명·튀니지 1명·프랑스 1명)이 추가돼 누적 262명(국내 166명·해외 96명)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56명 늘어 누적 5071명으로 늘었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85%다. 위중증 환자는 종전 최다치였던 전날 1083명보다 1명 늘어난 1084명으로 최다를 기록했다.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최근 일주일(지난 18일~24일) 동안 7312→ 6236→ 5318→ 5202→ 7456→ 6919→ 6233명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7283→ 6173→ 5258→ 5144→ 7365→ 6856→ 6163명을 기록했다.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6320.3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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