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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김범이 여전한 '놀토' 사랑을 자랑했다.
25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도레미 마켓'에는 새 월화드라마 '고스트 닥터'의 배우 정지훈과 김범이 출연했다.
1라운드 도전곡은 터보의 '화이트 러브'였다. 김동현이 자신만만하게 답안을 공개하고 원샷을 노렸다. 잔뜩 기대했지만, 원샷은 키가 차지했다. 이 원샷으로 키가 문세윤을 제치고 원샷 1위를 탈환했다. 출연진은 2라운드에서 다시 듣기 찬스를 사용하기로 결정하고 1라운드에서는 과감히 도전했지만 실패였다.
김범은 '놀토' 애청자답게 전략적으로 분석한 뒤 70% 듣기를 선택했다. 정지훈도 김범의 의견을 따라갔다. 정지훈은 "김범이 '놀토'에 관련된 것에 민감하더라. 다른 얘기는 안 하는데 '놀토' 얘기를 하니까 화색이 되더라. 수술 신을 찍고 있었는데 '놀토 나가니?'라고 물어보니 죽어가던 얼굴이 웃으면서 '나가요'라고 하더라"며 "오늘 나오면서 김범에게 모든 것을 맡기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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