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공사 전경(사진제공=공사)
인천도시공사는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2021 주거복지인 한마당대회에서 주거취약계층 주거안정부문 국토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17회를 맞은 2021 주거복지인 한마당대회는 전국 지자체, 공공기관, NGO 등 주거복지단체가 모여 주거복지사업 추진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주거복지 향상에 크게 공헌한 우수기관을 선정하여 정부포상을 시행했다.


공사는 올해 2030 주거복지 중장기 추진전략을 수립하고 지속적인 공공임대주택 공급 확대와 노후임대주택 그린리모델링 사업과 희망의 집수리사업 등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도모하고 입주민의 정주환경을 개선해온 점이 평가 받았다.

특히 올해 매입임대 공급계획물량을 확대하여 전세임대 포함 총 1700호를 공급하는 등 인천시민에게 저렴하고 안정적인 임대주택을 제공해왔으며, 지역사회 공헌활동과 연계한 공사형 주거복지사업을 펼쳐 다각적인 주거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인천도시공사 이승우 사장은 “입주민이 자립하고 정착할 수 있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확대 추진해 시민의 주거안정과 행복실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