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윤석열 대선후보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대전, 세종시 등을 중심으로 '중원 신산업벨트'를 조성해 연구개발(R&D)과 스타트업 중심의 최첨단 클러스터를 육성하겠다는 내용을 담은 '상식회복 공약-성장과 복지의 선순환' 공약을 발표했다.
윤 후보는 정치의 최종목표는 "모든 국민을 행복하게 하는데 있다고 믿는다"며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행복한 국민행복시대를 열겠다"고 했다. 이어 "국민행복시대는 일자리로부터 시작된다"며 "일자리야 말로 최고의 복지"라고 강조했다.
윤 후보는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3가지 분야로 Δ융합산업분야 중심 신산업 생태계 조성해 창의형 일자리 창출 Δ맞춤형 일자리 정책 추진 Δ중소·중견기업 신산업 진출 적극적 지원으로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 뒷받침 등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