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원/달러 환율이 소폭 상승 마감했다. /사진=로이터
원/달러 환율이 소폭 상승 마감했다. 

2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0.2원 오른 1186.8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은 특별한 모멘텀이 부재한 가운데 1186원에서 제한적 등락을 반복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