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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더선은 28일(한국시각) "한 뉴캐슬 꼬마 팬이 호날두를 내년 1월 이정시장에서 팀으로 데려오기 위해 설득에 나섰다"며 "그림에는 '곧 2022년, 뉴캐슬은 당신을 위한 팀'이라는 글이 적혀 있었다"고 보도했다. 호날두가 뉴캐슬 유니폼을 입고 있는 합성 사진도 있었다.
최근 '갑부' 구단으로 재탄생한 뉴캐슬은 내년 1월 이적시장에서 전력 보강에 나섰다. 뉴캐슬은 필리페 쿠티뉴와 사무엘 움티티(이상 FC바르셀로나), 제시 린가드(맨유), 키에런 트리피어(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 정상급 선수들의 영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뉴캐슬은 영국 뉴캐슬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맨유와의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9라운드 홈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전반 7분 알랑 생막시맹(뉴캐슬)의 선제골로 앞섰지만 후반 26분 에딘손 카바니(맨유)에 동점골을 내줘 승점 1점을 챙겼다. 맨유는 17경기 8승4무5패(승점 28점)로 6위에서 7위로 떨어졌다. 반면 뉴캐슬은 19경기 1승8무10패(승점 11점)로 19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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