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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링스가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8일 오후 1시40분 윌링스는 전거래일 대비 1250원(5.97%) 상승한 2만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윌링스는 전일 최대주주 안강순과 특수관계인 윤미란이 보유한 주식 14만8573주를 페이홀딩스 외 5인에게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1주당 양수가액은 2만1000원이며 총 양수도 금액은 300억원이다.
양수인은 페이홀딩스컴퍼니와 문우, 지와이인베스트, 마이클파트너스, 트로이조합이다. 이번 계약으로 안강순의 지분은 0%가 되며 페이홀딩스가 11.50%의 지분을 보유해 최대주주로 등극한다.
안강순은 갤럭시999투자조합과 정다운컴퍼니를 대상으로 73만9427주에 대해 주식매매예약 계약도 체결했다. 총 양수도 금액은 155억2796만7000원이며 계약금은 내년 1월25일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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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