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신천동 현장마을 개요(사진=시흥시 캡처)
경기 시흥시는 신천동 현장마을이 2022년 국토교통부 주관의 도시재생 예비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총 사업비 2억 원 규모를 지원받는다고 29일 밝혔다.

시흥시에 따르면 내년부터 신천동 현장마을 사업을 통해 ▲안전통학로 조성 ▲재활용 분리수거함 설치 ▲도시가스 메타함 정비 등 소규모 설치사업을 진행한다.


이와 관련해 시흥시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향후 2022년도 예비사업을 적극 추진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토대를 마련하는 데 더욱 힘쓸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