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시스터즈의 주가가 강세다. 

29일 오전 10시15분 데브시스터즈는 전거래일대비 2만2800원(25.73%) 오른 11만1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데브시스터즈는 NFT(대체불가능한 토큰)관련 사업을 위한 신규 인력 채용을 나서며 NFT 등 블록체인 기술 기반 사업을 미래 먹거리로 정하고 사업 모델을 고도화하기 위한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라 밝힌 바 있다.

데브시스터즈는 올해 1월 출시한 '쿠키런: 킹덤'의 국내 흥행으로 시장의 큰 관심을 받았다. 증권플러스에 따르면 데브시스터즈는 올해 상반기 상승률 1위 종목에 올랐다. 2022년에는 쿠키런: 킹덤 유럽 캠페인이 본격화된다. 쿠키런 차기작과 신규 IP(지식재산권) 게임도 출시될 전망이다. 쿠키런 글로벌 팬 플랫폼 론칭도 준비 중이다. 

또한 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 킹덤'의 서비스 안정화에 이어 신작 출시 준비에도 본격 시동을 걸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