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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의원은 29일 자신이 만든 소통채널 ‘청년의꿈’ 문답코너를 통해 “새해에는 (유튜브 채널) ‘TV홍카콜라’ 라이브를 시작하겠다”며 “새해에 뵙겠다”고 전했다. 그는 “대선 경선 후 두달 동안 칩거했다”며 “대구선대위 상임고문으로 등재해 선대위 참여시비도 없어졌고 이제 천천히 다시 활동할 때가 됐다고 본다”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적극적으로 정치적 메시지를 내겠다고 밝혔다.
후보 경선에서 패한 뒤 홍 의원은 소통채널 ‘청년의꿈’을 만들어 예상을 뛰어넘는 호응을 얻어 존재감을 과시했다. 여기에 유튜브 채널을 다시 시작하겠다고 알리며 본격적으로 대선 정국에 대한 입장을 전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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