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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한국시각) 인스타그램 측은 올해 플랫폼 내에서 '좋아요'를 가장 많이 받은 사진과 동영상 10개를 공개했다. 1위는 호날두와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의 초음파 사진이었다. 지난 10월 조지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조지나가 공개한 사진 속 호날두는 쌍둥이 초음파 사진을 들고 있다. 조지나는 내년 봄 출산 예정으로 알려져있다.
평소 바람둥이로 유명한 호날두지만 조지나와는 무려 5년 가까이를 사귀면서 사실혼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2위는 아리아나 그란데의 결혼식 사진, 3위는 카일리 제너의 임신 테스트기 양성 반응 사진, 4위는 빌리 아일리시의 금발 염색 사진, 5위는 파리 생제르맹에 이적한 리오넬 메시의 사진, 6위는 빌리의 보그 표지 사진, 7위는 메시의 코파 아메리카 우승 트로피 사진, 8위는 메시의 바르셀로나 결별 소식 사진, 9위는 인어공주 몬타나 동영상, 10위는 젠 다이아와 톰 홀랜드의 커플 사진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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