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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윤미 기자 =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새 변이 '오미크론' 확산세가 내년 1월 말까지 절정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파우치 소장은 이날 CNBC 방송에 출연해 "나라 규모와 백신 접종자와 미접종자 간 다양성 등을 고려하면 2주 이상, 아마도 내년 1월 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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