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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웰이 중국 기업과 가정용 스마트 정보 단말 제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30분 오후 1시55분 로스웰은 전거래일 대비 80원(29.96%) 급등한 347원에 거래되고 있다.
로스웰은 자회사 강소로스웰전기가 중국 중흥통신(ZTE통신)과 1조6472억원 규모의 가정용 스마트 정보 단말 제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2845%에 해당하는 규모다.
로스웰 측은 "구체적인 공급금액은 프로젝트 개시일인 2022년 5월 1일부터 최소 제1완전년도 10억위안, 제2완전년도 20억위안, 제3완전년도 23억위안, 제4완전년도 23억위안, 제5완전년도 24억위안"이라며 "향후 세부적인 발주서에 따라 다소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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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