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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최정윤이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최정윤은 30일 인스타그램에 딸의 겨울방학을 맞아 특별한 시간을 보낸 사진을 공개했다.
최정윤은 딸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딸의 뽀뽀를 받으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최정윤은 '이모찬스' '삼촌찬스' '복도 많지요'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랑받은 그 이상을 더 많이 베풀고 잘해나가기를 바라.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자"라고 적었다.
최정윤은 지난 2011년 박성경 전 이랜드 부회장의 장남이자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인 윤태준(본명 윤충근)과 결혼했으나, 지난 10월6일 이혼 절차를 진행중이라고 밝혀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후에도 최정윤은 SNS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는 한편 예능 프로그램 '워맨스가 필요해' 등에 출연해 현재의 심경을 허심탄회하게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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