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클라라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배우 클라라가 과감하고 요염한 자태로 다시 한번 팬들을 매혹 시켰다.

30일 배우 클라라는 자신의 SNS를 통해 "#love #♥"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클라라는 가슴 라인이 훤히 보이는 절개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잡아먹을 듯한 뇌쇄적인 눈빛으로 다양한 각도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유의 자신감 넘치는 카리스마로 분위기를 압도하고 있는 클라라는 특유의 은은한 분위기를 더하며 대륙의 여신답게 그녀만의 매력을 더욱 크게 어필하고 있다.

무엇보다 탄탄한 꿀벅지와 볼륨감 넘치는 완벽한 S라인 몸매와 함께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까지 클라라의 완벽한 보디라인은 팬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블랙 클라라. 섹시미에 카리스마까지 너무 매력적이에요", "넘사벽 몸매 너무 부러워요. 아무도 따라잡을 수 없는 스타일", "중국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활동하는 모습 보여주고 싶어요. 그립습니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5년생인 클라라는 2019년 2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 사무엘 황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중국에서 활동 중이다.


미국 MIT대학을 졸업한 뒤 중국에서 사업가로 활약한 남편 사무엘 황은 2016년 공유오피스 플랫폼(거래터) 기업 위워크 랩스 한국 지점 대표로 국내 활동을 시작했다.

그뿐만 아니라 이들 부부는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에서 거주 중인 사실과 매매가가 81억 원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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