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30일 오후 한국전쟁 최대 격전지였던 경북 칠곡군 다부동 전적기념관을 방문해 참배한 뒤 지지자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1.12.3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서울=뉴스1) 김일창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31일 상월원각대조사 탄신 110주년 봉축법회에 참석한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전 9시30분 윤 후보가 충북 단양군에 있는 구인사 광명전에서 열리는 법회에 참석하는 것을 마지막으로 지난 29일부터 시작한 대구·경북 지역 일정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윤 후보는 법회를 마치고 서울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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