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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위원장과 이 대표는 31일 서울 여의도 한 중식당에서 오찬 회동을 가지면서 선대위 내 문제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날 오찬 회동에서는 이 대표의 중앙선대위 복귀 문제가 거론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 22일 이 대표는 조수진 최고위원과의 갈등으로 선대위원장직 사퇴를 밝힌 바 있다.
김 위원장은 지난 30일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이 대표와 회동에서) 대선 승리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이 대표가 두 달만 참으면 된다"며 "마음만 조금 바꾸면 끝날 일"이라고 언급했다.
김 위원장은 지난 30일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이 대표와 회동에서) 대선 승리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이 대표가 두 달만 참으면 된다"며 "마음만 조금 바꾸면 끝날 일"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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