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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언론·미디어 제도개선 특별위원회 활동기한을 내년 5월29일까지 연장하는 안건이 재석 의원 231명 중 찬성 228명으로 가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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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규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장동규 기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