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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CNN 등 외신에 따르면 2022년 미국 파워볼 첫 우승자는 최소 4억8300만달러(약 5745억2850만원)를 받게 된다.
파워볼 1등 당첨자는 지난해 10월4일 6억9980만달러(약 8324억1210만원)를 받은 당첨자를 마지막으로 37번이나 연속으로 나오지 않았다. 지난해 마지막 파워볼 추첨이었던 지난달 29일에도 1등 당첨자(당첨 시 수령금 4억1600만달러<약 4948억3200만원>)가 나오지 않아 이달 1일 누적 당첨금이 4억8300만달러(약 5745억2850만원)로 올랐다.
캘리포니아 복권국은 "파워볼 1등 당첨 확률은 2억9300만분의1"이라고 밝혔다. 해당 복권은 캘리포니아를 비롯해 미국 45개 주에서 판매된다.
역대 파워볼 최고 당첨금은 지난 2016년 1월에 나온 15억8600만달러(약 1조8865억4700만원)로 캘리포니아와 플로리다, 테네시 등에서 당첨자들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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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욱 기자
김동욱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