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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어머니에게 '자기야'라고 하냐'는 돌발 질문에 이이경은 "평상시에 그렇게 하지는 않는다. 다만, 평범한 날에 어머니께 꽃을 드려서 그 날을 특별하게 만드는 걸 좋아한다"며 "어머니가 저를 정상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어머니와의 티키타카가 좋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이경은 "어머니 외에 누구와 전화통화를 하고 싶었나"는 함정 질문에 이이경은 "쌍둥이 조카다. 원하시는 대답은 알고 있지만 쉽게 나올 것 같지 않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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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